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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쇼핑 주방잡화의 신나는 부엉이들을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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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리인 작성일20-07-31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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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 스케치

예. 인터뷰 따위는 하지 않았고요
제목이 낚시성(?)이긴 하죠?

부엉이가 부의 상징이어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부엉이 장식을 사간대요.
제가 보기에는 귀엽기도 하고, 무섭기도 해요.
살아있는 감시 카메라 느낌?

부엉이는 프리메이슨과도 관련 있다고 합니다.
미네르바의 부엉이였나? 지혜를 상징한다죠?
루시퍼, 인신제사··· 검색하거나 책을 읽어보면 나올겁니다(서사라 목사의 천국지옥 간증수기 -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예수 그리스도).

부!엉이가 부!정부패의 상징은 아니기를.
청렴하게 살기 싫으니까 북조선 지도자들이 민족의 태양이라면서 숭배 받는 것이 아닐까요.
누릴 거 다 누려도 저 세상에서는 더 이상 누리지 못할텐데···.
[세상을 다 가져라!]라는 말을 예전에 들어봤어요.
이 세상은 주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관리인이에요.
그런데 요한 묵시록을 보면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악마가 세상에 내려갔다고 그래요.
한 명이라도 더 지옥에 보내려고요.
그래서 예수님 없는 종교도 휙휙~ 던져주고 그래요.
재미있고, 유익해 보이고 그 종교 없으면 인생이 의미가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거죠.
결국에는 영혼을 천사가 데려가냐, 악마가 데려가냐의 갈림길에 서게 되는데, 예수님께 무릎 꿇을지 루시퍼에게 무릎 꿇을지 결정하면 결말을 예상할 수 있겠죠.
'아~ 나는 하늘나라 가면 현기증 날 것 같어! 짜릿하게 내려가는 게 내 스따~일이야!'
이런 식으로 특이한 분들은 설마 없으시겠죠?
(나도 감당하기 힘든 내 유머)
단언컨대 지옥에 떨어지는 건, 번지점프 하는 것보다 더 무서울 겁니다.
제가 번지점프 해봐서 아는데(안 죽는 건 알지만 자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끔찍하다는! 공짜로 뛰어내리면 죽으니까, 돈 내고 뛰어내려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합시당), 지옥에는 가기 싫어요.
많은 사람들이 넓은 길을 걷다가 절벽에서 떨어지는 그림 본 적이 있어요. 성녀 파우스티나? 넓은 길 좁은 길 환시였나?
개신교도 잘못 가르치는 게 있고, 천주교도 마찬가지에요.
진작에 그릇된 교리를 알고 있었는데, [서사라 목사의 천국지옥 간증수기 -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 예수 그리스도] 읽어보니까 개신교 교리 잘못 만든 사람이랑(믿기만 하면 구원? 천만에! 믿음에 뒤따르는 거룩한 삶이 구원을 보장해 준다는), 천주교의 십계명 바꿔버린 사람은 지옥에 있더랍니다.
그러니 잘 알고 믿어야죠.

저는 벌새를 좋아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한 번인가 두 번인가 봤는데 귀엽더라고요.
벌새를 좋아하면 벌 받을 일이 생기나요?
그럼 좋아하지 말아야겠네. 말이 씨가 되니까.

참새를 좋아하면 참말로 좋은 일이 생길까요?
나쁜 일이 안 생기는 것 자체가 좋은 일이에요.

뻐꾹 뻐꾹 봄이 가네
뻐꾸기 소리 잘 가란 인사
복사꽃이 떨어지네

...꽃이 떨어지면 열매를 맺겠지.

세월은 흘러갑니다~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라 재촉하네요. 인생이 드라마가 됐든, 영화가 됐든, 진행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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